산, 계곡, 바다를 아우르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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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산, 계곡, 바다를 아우르는 여행 · 7시간 · 28km(소금강 왕복 5km 포함)
강릉은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고장이다. 높고 험한 백두대간이 남북으로 뻗어 깊고 수려한 계곡이 일품이다. 오대산 진고개에서 발원한 연곡천은 아름다운 소금강계곡을 이루며 동해바다로 빠져나간다. 연곡천 북쪽으로는 커피 향기 진한 영진해변과 활력 넘치는 주문진항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산과 계곡, 바다를 한꺼번에 만나는 즐거운 여정이다.
추천 아이템
- 소금강계곡 트레킹 (강원) — 오대산 국립공원의 동쪽 지구에 자리한 청학동 소금강은 기암들의 모습이 작은 \n금강산을 보는 듯 하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학이
- 주문진항 (강원) — 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 약 350여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
- 주문진등대 (강원) —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강원도에서는 첫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3m,
- 소돌아들바위공원 (강원) — 강릉시 북쪽의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언덕 끝자락의 주문진의 하얀 등대 너머 위치한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는 바람과 파도에 깍인 절묘하고 모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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