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산계곡과 고찰을 찾아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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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심산계곡과 고찰을 찾아 떠나는 여행 · 6시간 · 13km
진부령에서 내려오면 이름도 재미있는 소똥령마을이 있다. 소똥령 트레킹 후 청정한 장산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천년 고찰 건봉사로 간다. 건봉사는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승병을 일으킨 곳이자 왜군이 통도사에서 약탈해간 부처님의 치아사리를 되찾아와 봉안한 사찰이다. 건봉사의 내력을 알고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본다.
추천 아이템
- 소똥령마을 체험 (강원) — 진부령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마을로, 토종벌을 치며 송이를 비롯한 각종 산버섯과 나물 등을 재배한다. ‘소똥령’으로 불리는 마을 고개의 이름에는
- 건봉사 (강원) — 건봉사는 진부령과 거진읍 중간에 위치한 고찰이다. 야트막한 기와담으로 둘러친 건봉사에는 50여 기에 달하는 부도와 탑비가 있다. 원래 건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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