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에서 주전골까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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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한계령에서 주전골까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나다 · 6시간 · 11.5km(주전골 트레킹 2.2km 포함)
한계령에서 주전골로 이어지는 길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특히 주전골은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지만, 흘림골과 주전골의 구불구불한 계곡을 따라가는 트레킹 코스도 일품이다. 주전골 시작점에서 쌉싸름한 오색약수도 맛보고, 오색온천에 몸을 담그고 휴식을 즐기면 신선이 부럽지 않다.
추천 아이템
- 한계령 (강원) —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까지 오르는 최단 코스의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이 한계령이다. 남설악 점봉산 정상으로 갈 수 있는 등산로도 바로 한계령에서
- 오색약수터 (강원) —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 오르는 오색 약
- 주전골 (강원) — 남설악의 오색약수에서 3㎞ 지점에 이르면 용소폭포, 12폭포로 갈라지는 삼거리가 있는데 이곳에서 12폭포까지의 계곡이 주전골이다. 옛날 외지고
- 오색식당 (강원) — 설악산 국립공원 내 오색약수터에 위치한 오색식당은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 산채정식은 12가지 가량의 밑반찬이 나오는데 계절에 따라 나물의 종류
- 오색탄산온천 (강원) — 국립공원인 설악산 한계령 오색온천·약수지구에 위치한 오색그린야드호텔은 총 50,650㎡(약 15,322평)부지, 41,850㎡(약 12,68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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