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상흔을 느껴보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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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한국전쟁의 상흔을 느껴보는 여행 · 7시간 · 25.5km
거제도는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냉전시대 이념 갈등의 축소판 같은 모습을 보여준 역사의 현장으로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을 통해 근대사의 비극적인 장면을 마주할 수 있다. 각종 야생화와 희귀식물을 만나고 차분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방산 비원, 청마 유치환 선생의 자취를 만날 수 있는 생가와 기념관이 이웃해 있다.
추천 아이템
-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경상) — 거제시청이 위치한 신현읍 고현리에 있는 6.25 당시의 가장 큰 포로 수용소 유적이다. 거제 계룡산(554m) 동쪽 자락을 따라, 복원된 옛 고
- 백만석 (경상) — 35년 전통의 거제도 맛집 백만석은 멍게 전문점이다. 멍게비빔밥을 시키면 밥과 함께 비빔그릇이 따로 나오는데 네모나게 얼어있는 멍게와 김가루,
- 어구낚시마을 (경상) — 청정해역 속의 거제, 그 서남쪽 끝머리에 자리잡은 어구낚시마을은 아늑하고 조용한 낚시터라는 수식시 제격인 아담한 어촌마을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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