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불국토 남산에서 부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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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신라의 불국토 남산에서 부처를 만나다 · 7시간 · 9.5km
경주 동남산 자락에는 탑곡, 미륵곡, 불곡 등 골짜기마다 신라의 부처님들이 새겨져 있다. 남산의 또 다른 코스인 칠불암에서는 국보로 지정된 칠불암 마애불상군과 속세를 굽어보는 듯한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 등 신라 최고의 불상을 만날 수 있다. 소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정강왕릉과 헌강왕릉 진입로는 동남산 여행의 덤이다.
추천 아이템
-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 (경상) — 경주 남산 동쪽 기슭 부처 골짜기의 한 바위에 깊이가 1m나 되는 석굴을 파고 만든 여래좌상이다.\n불상의 머리는 두건을 덮어쓴 것 같은데 이것
-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 (경상) — 이 일대는 통일신라시대에 신인사라는 절이 있었던 곳이다. 남쪽의 큰 바위에는 목조건물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석탑 조각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경상) — 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아 있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의 석불좌상으로 현재 경주 남산에 있는 신라시대의 석불
- 헌강왕릉 (경상) — 신라 49대 헌강왕의 릉(875∼886)으로 왕은 문치(文治)에 힘쓰고 황룡사에 백제좌강을 베풀었다. 민가들은 지붕을 갈대로 덮지 않고 기와로
- 통일전 (경상) — 통일전은 삼국통일의 정신을 계승하고, 다가올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국민의 전당이다. 경내에는 태종무열왕, 문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 서출지 (경상) — 신라 2대 소지왕 때 전설이다. 이곳 연못에서 노인이 나타나 왕에게 전할 봉투를 전한다. 봉투를 받은 왕이 봉투 안의 서신대로 왕비 침실의 거문
-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 (경상) — 가파른 산비탈을 평지로 만들기 위해서 동쪽과 북쪽으로 높이 4m 가량되는 돌축대를 쌓아 불단을 만들고 이 위에 사방불 (四方佛)을 모셨으며, 1
- 경주 남산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 (경상) — 경주 남산은 유물·유적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가면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 후기까지의 불상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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