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전 신라인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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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천년 전 신라인들을 만나다 · 5시간 · 10km
경주는 신라시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경주 시내 곳곳에 봉긋 솟아 있는 수많은 고분은 신라인들의 삶을 추정할 수 있는 유물이 다수 발굴된 신라시대 문화유산의 보고이다. 대릉원과 봉황대 등 고즈넉한 고분들 사이를 산책하듯 거닐다 보면 천년 전 신라인들이 말을 걸어오는 듯하다.
추천 아이템
- 월성(반월성) (경상) — 이곳은 서기 101년 파사왕 22년에 신라의 왕성으로 축성되어 신라가 망하는 서기 935년까지 궁궐이 있었던 곳이다. 지형이 초승달처럼 생겼다하
- 석빙고 (경상) — 일종의 천연냉장고로, 신라 지증왕 6년(505년)에 얼음을 저장했다는 기록에 의해 신라 때의 빙고로 알아왔으나, 현재의 석빙고는 조선 영조 14
- 계림 (경상) — 이 숲은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사적
- 첨성대 (경상) — 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첨성대는 천문관측대로 동양에서 가장 오래 되고 유일한 석조 구조물이다. \n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규모는 높이 9.17
- 경주향교 (경상) — 경북향교재단이 소유하고 있다. 언제 창건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며, 고려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
- 점심식사(이풍녀 구로쌈밥) (경상) — 고향집 같이 편한한 집, 어머니 손 맛 같은 음식맛으로 손님께 정성을 다하는 구로쌈밥집은 부담 없는 가격과 경주쌈밥 고유의 별미를 즐길 수 있어
- 대릉원 (경상) — 1973년에 발굴된 제 155호 고분인 천마총은 신라 특유의 적석목곽분이다. 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
- 봉황대 (경상) — 의령읍에서 약 23km 떨어진 의령군 궁류면 평촌리의 벽계저수지 초입에 있는 단애(斷崖)이다. 거대한 기암괴석이 일대장관을 연출하는 봉황대는 모
- 황룡사지 (경상) — 황룡사터는 경주시 구항동 분황사 앞뜰에 널리 펼쳐져 있다. 신라 최대의 절이자 호국의 대사찰로서 고신라 불교문화의 정수가 모두 모여 있던 유서깊
- 분황사 (경상) — 분황사(芬皇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말사이다. 분황사는 황룡사지와 잇닿아 있으면서 국보 제30호로 지정돼 있는 모전석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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