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토 남산에 올라 경주를 굽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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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불국토 남산에 올라 경주를 굽어보다 · 6시간 30분 · 9.5km(남산 등반 4.2km 포함)
경주 남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남산에 오르지 않고 경주를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주 문화유산답사의 필수 코스다. 오릉과 나정, 포석정, 삼릉을 거쳐 남산에 조성된 신라의 불국토를 하나씩 마주하며 정상에 오르게 된다. 불국정토를 염원한 신라인들이 천년에 걸쳐 다듬어낸 불교문화의 진수를 만나는 길이다.
추천 아이템
- 경주 오릉 (경상) — 사적 제 172호인 오릉은 신라 시조왕인 박혁거세왕과 왕비 알영부인,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 등 신라초기 박씨왕 네 명과
- 경주 나정 (경상) — 오릉에서 동남쪽을 바라보면 소나무숲이 소복히 있는 가운데 조그만 비각이 있고 그 옆에 있는 우물이 나정(蘿井)이다. <삼국사기, 三國史記>와<삼
- 경주 포석정 (경상) — 포석정은 왕이 술을 들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별궁의 하나였으나, 건물은 없어지고 마른 전복(포어:鮑魚)모양의 석구만 남아 있으며, 통일 신
-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경상) — 여기에 있는 세 돌부처는 경주 남산 서쪽 자락의 삼불사(三佛寺)에 인접해 있다. 이곳 선방사(禪房寺)터 부근에 흩어져 누워있던 것을 1923년
- 경주 배동 삼릉 (경상) — 이곳에는 신라 제8대 아달라왕(阿達羅王), 제53대 신덕왕(神德王), 제54대 경명왕(景明王)의 무덤이 한곳에 모여있어 삼릉이라 부른다.\n
- 경주 국립공원 (경상) — 경주국립공원은 설악산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처럼 산이나 바다 등 자연경관이 아닌, 세계적으로도 놀라운 문화유산으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이다. 신라
- 경주 남산 용장사곡 삼층석탑 (경상) — 남산 용장사곡삼층석탑은 하층기단을 생략하고 암석에 높이 6m의 괴임 1단을 직접 마련하여 삼층기단 중석을 받게 하였다. 중석의 1면은 한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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