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산에 올라 단양을 굽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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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양방산에 올라 단양을 굽어보다 · 6시간 · 13km
남한강이 휘감아 흐르는 곳에 단양읍내가 오롯이 자리 잡고 있다. 양방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단양읍내는 남한강과 어우러져 여느 중심가의 풍경과 느낌이 사뭇 다르다. 단양읍내에 최근 들어선 다누리아쿠아리움과 단양대교를 건너 쉽게 만날 수 있는 고수동굴은 단양읍내에서 가장 가까운 관광 명소다.
추천 아이템
- 도담삼봉 (강원) —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위치한 도담삼봉. 늠름한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교태를 머금은 첩봉(딸봉)과 오
- 석문 (강원) — 도담삼봉에서 상류로 200m 정도 거슬러 올라가면 왼쪽 강변으로 수십 척에 달하는 무지개 모양의 석주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석문이다.\n
- 점심식사(장다리식당) (강원) — 이곳의 정식은 지역 특산물인 마늘을 함께 넣어 밥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밥 또한 주문을 해야 그때서야 짓기 시작한다. 냄새가 날 것 같지만 익
- 양방산전망대 (강원) — 양방산 전망대는 해발664M인 양방산 정상에 세워진 전망타워이다. 남한강이 굽이쳐서 도전리를 휘감아 돌아가는 전경을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 고수동굴 (강원) —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동굴로 약 5억년전 고생대 전기 해저에서 퇴적된 석회암이 모암으로 발달한 석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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