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의 영웅, 사명대사를 만나다
여행브로셔 - 출발 전에 꼭 봐야해! · 구독 534000
핵심 요약
🗺️ 임진왜란의 영웅, 사명대사를 만나다 · 6시간 · 50.0km
밀양은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했던 사명대사가 태어난 고장이다. 밀양의 동서 축을 이으며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 표충사 등 사명대사의 유적이 이어진다. 사명대사가 태어난 생가가 남아 있는 생가지와 나라에 변고가 있을 때마다 땀을 흘리는 표충비, 사명당의 위패가 모셔진 표충사 등 승병장으로 국난 극복에 앞장선 사명당의 일대기를 따라가볼 수 있는 여정이다.
추천 아이템
- 사명대사 생가지 (경상) — 사명대사가 1544년(중종 30)에 진사 임수성(林守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3세 때 가출하여 직지사 신묵(信默)에게 가서 승려가 될 때까지
- 표충비 (경상) — 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경내에 위치한 비각으로 사명당 송운대사를 일명 사명대사비라 부른다.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이끌어 왜군을 크게 무찌르고 일
- 영남루, 아랑각 (경상)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당으로 밀양 남천강 옆의 영남루 바로 아래 대나무숲 속에 있다. 이 비각은 죽음으로써 처녀의 정절을 지
- 만어사 (경상) — 만어사(萬魚寺)는 46년(수로왕 5)에 가락국의 시조인 수로왕(首露王)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전설 속의 사찰이다. 『삼국유사』 「탑상(塔像)」편의
원본 영상
이 추천 정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한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