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탈의 흔적을 만나는 군산 근대유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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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쌀 수탈의 흔적을 만나는 군산 근대유산여행 · 6시간 · 24.7km
군산은 1899년 개항된 항구로 일제강점기 때 쌀 수탈의 상징적인 도시다. 해망굴, 군산세관, 시마타니금고, 임피역 등 수탈의 상징적인 문화유산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히로쓰가옥과 이영춘가옥,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도 만나볼 수 있다. 시마타니금고가 있는 발산초등학교 교정에는 시마타니가 수집한 문화재도 남아 있어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
추천 아이템
- 임피역사 (전라) — 군산시 임피면 술산리에 자리한 임피역사는 1936년경 군산선의 철도역사로 건립된 건물이다. 1912년 호남선의 지선으로 완공된 군산선에 위치한
- 호남관세전시관(구, 군산세관본관) (전라) — 대한제국(1908년/순종 2년 6월)에 만들어졌으며 당시 전하는 말에 따르면 불란서 사람 혹은 독일 사람이 설계하고 벨기에에서 붉은 벽돌과 건축
- 군산 개정면 구 일본인농장 창고 (시마타니금고) (전라) —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82호로 지정된 시마타니금고는 일제 강점기 군산 지역의 대표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1920년대에 지은 금고용
- 월명공원 채만식문학비(해망굴) (전라) — 서울의 남산공원처럼 군산의 상징인 월명공원에서는 사방으로 군산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다. 해망굴 옆 흥천사 입구에 차를 대고 114개의 계단을
-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전라) —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지역으로 포목점을 운
- 이영춘가옥 (전라) — 일제강점기 군산에서 대규모 농장을 경영하던 일본인 대지주 구마모토 리헤이가 지은 별장주택으로 일 년에 봄철과 추수철에 농장을 방문할 때 임시거처
- 동국사 (전라) — 동국사(東國寺)는 1909년 일본 승려 선응불관 스님에 의해 창건되어 일제 강점기 36년을 일인 승려들에 의해 운영되다가 1945년 8월 15일
- 점심식사(군산횟집, 궁전꽃게장) (전라) — [군산횟집]<br /> 군산횟집은 회정식 전문점이다. 1층 전체를 활어 수족관으로 사용하는 것이 인상적인 곳이다. <br /><br /> [궁전
- 월명공원 채만식문학비(해망굴) (전라) — 서울의 남산공원처럼 군산의 상징인 월명공원에서는 사방으로 군산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다. 해망굴 옆 흥천사 입구에 차를 대고 114개의 계단을
- 점심식사(군산횟집, 궁전꽃게장) (전라) — [군산횟집]<br />\n군산횟집은 회정식 전문점이다.\n1층 전체를 활어 수족관으로 사용하는 것이 인상적인 곳이다.\n<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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