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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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만나다 · 6시간 · 44.3km(내변산탐방안내소-직소폭포 4.4km 포함)
부안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반도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내변산과 외변산으로 나뉘지만, 산은 산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절경을 만난다. 내변산의 직소폭포는 매창, 유희경과 함께 부안삼절로 부안 읍내의 매창공원과 함께 꼭 찾아봐야 할 곳이다. 외변산은 채석강과 적벽강은해안과 해식절벽으로 대표된다. 바닷물에 드러나는 해식절벽의 장관과 일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추천 아이템
- 매창공원 (전라) — 조선시대 송도 황진이와 비길만한 문장가로 유명한 부안 명기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이다. 매창(梅窓,1573-1610)은 부안 현리 이양종
- 직소폭포 (전라) —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하는 옥녀봉, 선인봉, 쌍선봉 등의 봉우리들에 둘러싸여 흐르는 2km의 봉래구곡 속에 위치한다. 높이 22.5m의 직소폭포
- 점심식사(계화회관, 원조바지락죽) (전라) — [계화회관]\n서해 부안에서 나오는 백합은 특산품으로써 옛날부터 임금님의 진상품 이었으며, 맛이 독특하고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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