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옛 흔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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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고구려의 옛 흔적을 만나다 · 7시간 · 52.3KM
연천은 구석기 시대의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된 유적지로 잘 알려진 고장이다. 구석기 유적 외에 다른 지역에서 만나볼 수 없는 당포성, 호로고루성 등 고구려의 옛 성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는 역사유적지다. 연천은 구석기시대부터 고구려의 성,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의 릉, 조선시대 세운 고려왕과 공신의 사당인 숭의전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단면을 만나볼 수 있는 여정이다.
추천 아이템
- 전곡리선사박물관 (서울) — 전곡선사박물관은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었던 역사적 현장인 전곡리 구석기유적에 건
- 연천 당포성 (서울) — 당포성은 당포나루로 흘러 들어오는 당계샛강과 임진강 본류 사이에 형성된 삼각형 절벽 위 대지의 동쪽 입구를 가로막아 쌓은 석성이다. 호로고루 및
- 점심식사 (하남식당) (서울) — 한탄강 국민관광단지내 가장 규모가 크고 민물매운탕 맛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곳이다.\n
- 연천 숭의전지 (서울) — 숭의전지(崇義殿址)는 조선시대에 전조(前朝)인 고려시대의 왕들과 공신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게 했던 숭의전이 있던 자리이다. 이곳은 원래
- 연천 경순왕릉 (서울) — 경순왕은 신라 제56대 왕으로 마지막 왕이다. 성은 김, 이름은 부로 신라문성왕의 6대손이며 927년 경애왕이 후백제 견훤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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