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가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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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가는 여행 · 7시간 · 21.8km(해상 약 7km 포함)
통영은 삼도수군통제영의 줄임말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고장이다. 명나라 황제로부터 하사받은 팔사품이 전시되어 있는 충렬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고건축물 중 하나인 세병관은 물론 삼도수군통제영이 있던 제승당까지 이순신장군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다. 달아공원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통영여행의 보너스 같은 존재다.
추천 아이템
- 한산도 (경상) — 한산도는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영이 최초로 자리 잡은 곳이고 앞바다 한산해역은 세계해전사에 찬연히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역사의 현장이다.
- 동피랑마을 (경상) —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 충렬사 (경상) — 선조 39년(1606) 제 7대 통제사 이운룡(李雲龍)이 왕명으로 이충무공의 위훈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경내에는 이충무공의
- 통영 세병관 (경상) — 세병관은 이경준 제6대 통제사가 통제영을 이 고장 두룡포에 옮겨온 이듬해인 선조 38년(1605) 그해 7월 14일에 준공한 통제영의 객사이다.
- 달아공원 (경상) — 미륵산이 최고의 일출정경을 자랑하는 곳이라면 달아공원은 국내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곳이다. 통영시 남쪽의 미륵도 해안을 일주하는 23km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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