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의 맛,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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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순창의 맛, 고추장 · 8시간 · 23.5km(강천사 왕복 4km 포함)
맑고 청정한 순창은 고추장 맛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 순창의 고추장을 만나러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로 간다. 장류박물관, 장류체험관이 있어 고추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직접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강천사를 둘러보고 순창읍내에 남아있는 두 기의 석장승과 향교도 만나보자. 순창의 산과 들을 적시며 흐르는 섬진강에서 여행을 마무리 한다.
추천 아이템
- 강천사 (전라) — 송학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자리한 강천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인 1945년 7월 15일 이대휘 선사가 소악사라 불리던 절터 위에 초막을 지
- 충신리석장승 (전라) —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에 있는 석장승은 순창읍에서 북쪽으로 약 500m지점 임실을 거쳐 전주로 가는 대로변 오른편 (동쪽) 논둑에 서 있다. 순
- 순창장류체험관 (전라) — 전라북도 순창읍 백산리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앞에 위치한 순창장류체험관은 순창장류 전통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장류산업의 세계화를 널리 연
- 순창향교 (전라) — 순창군청에서 옥천교를 건너면 교성리 마을이 나오는데 순창향교는 마을 뒤편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초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창
- 순창남계리석장승 (전라) — 순창읍 남계리에 홀로 서있는 돌장승이다. 원래는 한 쌍으로 세워졌던 듯 하나 지금은 하나만 남아 있다. 순창읍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의 개울둑을
- 점심식사(옥천골한정식) (전라) — 옥천골한정식은 연탄불에 직접 익힌 돼지불백과 소불고기, 20여 가지가 넘는 반찬들과 된장찌개까지 옛 정취 그대로의 손맛이 살아 있는 곳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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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전라) — 섬진강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팔공산의 서쪽 계곡에서 발원하여 북서쪽으로 흐르다가 정읍시와 임실군의 경계에 이르러 갈담 저수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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