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치 있는 산사에서의 하루
나수NASU · 구독 81400
핵심 요약
🗺️ 운치 있는 산사에서의 하루 · 8시간 · 77km(걷기길 2km 포함)
깊은 자연 속 운치 가득한 산사에서 보내는 하루. 그저 사찰 안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 되는 기분이다. 사찰이라고 해서 모두가 같은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건 아니다. 작고 아담한 정혜사부터 야생차로 유명한 선암사, 우리나라 삼보사찰인 송광사까지 서로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선암사까지 약 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즐기고 주암호 드라이브도 만끽해보자.
추천 아이템
- 정혜사 (전라) — 정혜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 19교구 화엄사 말사이다. 정혜사는 본래 승주군에 속하였으나 최근에 순천시로 편입되었고 주변에는 송광사, 화엄사,
- 선암사 계곡 (전라) — 순천에서 27km 떨어진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맑고 깨끗하며 조용하다. 계곡 위로는 조선 숙종 39(1713년) 호암대사가
- 선암사 (전라) —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1년 도선국사가 선종 9산 중 동리 산문
- 점심식사(장원식당, 길상식당) (전라) — [장원식당]<br />\n맛의 고향 전라남도 순천에 위치한 장원식당은 선암사를 대표하는 오래된 맛집이다. \n메뉴로는 다채로운 나물들과 깻잎,
- 전통야생차 체험관 (전라) — 조계산 선암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하늘과 물소리, 바람소리가 어우러진 아늑한 체험관에서 향기 가득한 차를 직접 만들고 시음하며 산방, 명상 체험
- 주암호와 상사호 (전라) — 1984~1992년까지 8년간에 걸쳐 완성되어 7억 7만 톤의 물을 담수하고 있는 주암.상사호는 광주. 전남권의 용수조절 기능 외에 145.5㎞
- 송광사 (전라) — 조계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은 송광사는 합천 해인사(법보사찰), 양산 통도사(佛寶)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三寶寺刹)로 불리고 있다. 신라 말엽
원본 영상
이 추천 정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한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