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릿길 따라 걷는 휴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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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수릿길 따라 걷는 휴식여행 · 4시간(걷기길 2시간 포함) · 9㎞(걷기길 3㎞ 포함)
군포에는 수리산 일대와 도심 곳곳에 이야기를 담은 수릿길이 조성돼 있다. 그 중 풍경소리길은 수리산역에서 출발해 수리산 삼림욕장을 지나 천년고찰 수리사에 이르는 5㎞ 구간이다. 삼림욕장에서 수리사까지는 3㎞ 정도로 코스는 길지 않지만 수리산의 멋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추천 아이템
- 수리산산림욕장 (경기·인천) — 이곳은 수리산 천혜의 자원을 이용한 산림욕장이다. 오르막길, 내리막길, 평탄길로 이어지며, 연중 무료로 개방되며 숲속을 산책하면서 알맞은 운동과
- 수리사 (경기·인천) — 신라 진흥황 때 창건된 사찰로 수리산 남서쪽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그 뒤 어느 왕손이 이 절에서 기도하던 중 부처님을 친견했다고 하여 산 이름
- 점심식사(군포식당, 솔향기) (경기·인천) — [군포식당]<br />\n정성 들여 우려낸 양지탕과 담백하고 부드러운 수육. 거기다 보쌈김치를 곁들인 양지보쌈은 이 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 누리천문대 (경기·인천) — 누리란 “세상” 을 뜻하는 순수한 우리 옛말로 누리천문대는 인간 세상과 별 세상을 연결해주는 열린 천문대란 의미이다. 군포시를 대표하는 과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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