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와 조선의 역사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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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고려와 조선의 역사 현장을 가다 · 6.5시간 · 32.7km
진도와 해남을 잇는 진도대교 아래는 울돌목이라 불리는 물살이 센 곳으로 임진왜란 당시 명량해전이 펼쳐졌던 역사적인 현장이다. 녹진전망대에 올라 명량을 내려다보고, 벽파진에 올라 이충무공 전첩비도 둘러보는 역사테마코스다. 또한 고려시대 삼별초의 근거지로 용장성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추천 아이템
- 녹진전망대 (전라) — 망금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대교와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로 등산 장비 없이 간편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전망대이다. 정상에서
- 이충무공 벽파진 전첩비 (전라) — 벽파진은 바로 그 명량대첩을 거두기 직전 16일 동안 이순신이 머물면서 나라의 미래와 백성의 안위를 고민하고 전열을 가다듬고 작전을 숙고했던 역
- 진도 용장성 (전라) — 고려 원종 때에 몽고 항쟁 중에 왕실이 몽고에 굴복하자 삼별초는 끝까지 저항했다. 배중손 장군은 몽고군에게 쫓기어 강화도에서 진도로 옮겨와 새
- 점심식사(사랑방, 제진관) (전라) — [사랑방]<br />\n전남 진도 서천의 청룡에서 갓 잡아온 신선하고 통통한 간재미와 바지락을 회를 쳐 향긋한 미나리와 버무린 간재미무침과 바지
- 쌍계사 (전라) — 전남 구례읍에서 21km 지점,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리에서 운수리까지의 6km 구간에는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 있고 바로 이곳 지리산 남쪽기슭
- 진도 운림산방 (전라) — 진도읍에서 바로 남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첨찰산 서쪽, 쌍계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ㄷ\"자 기와집인 운림산방과 그 뒤편의 초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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