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의 막내, 무등산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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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국립공원의 막내, 무등산을 오르다 · 7시간 · 6.8km
무등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모산(母山)으로 일컬어진다. 무등산옛길을 따라 서석대에 오르면 그 까닭을 온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담양에 걸쳐 가슴을 연 무등산의 장관도 누릴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인 증심사에서 출발하면 무등산의 서쪽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추천 아이템
- 증심사 (전라) —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불교도량으로 무등산 서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신라 때 고승 철감선사(澈鑒禪師) 도윤(道允)이 517년에 세운 절로 고려
- 점심식사(나비야청산가자, 중앙식당) (전라) — [나비야청산가자]<br />\n나비야 청산가자\"에서는 전남 장성군 동화면 농장에서 유기농 사료를 직접 제조하여 흑돼지, 오리 등을 방목 사육
- 무등산국립공원 (전라) — 무등산은 광주와 담양군·화순군과 경계에 있는 산으로 무악(武岳)·무진악(武珍岳)·서석산(瑞石山)·입석산(立石山)이라고도 한다. 높이를 헤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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