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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막내, 무등산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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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국립공원의 막내, 무등산을 오르다 · 7시간 · 6.8km

무등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모산(母山)으로 일컬어진다. 무등산옛길을 따라 서석대에 오르면 그 까닭을 온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담양에 걸쳐 가슴을 연 무등산의 장관도 누릴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인 증심사에서 출발하면 무등산의 서쪽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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