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선조의 지혜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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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옹기, 선조의 지혜를 배우다 · 6시간 · 14.2KM
옹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정겹고 푸근하다. 외고산옹기마을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옹기들을 만나고 그 제작 과정을 둘러볼 수 있는 마을이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최대 크기의 옹기를 비롯해 옹기 굽는 불가마까지 직접 볼 수 있어 어린이체험학습장으로 손색이 없다. 간절곶에서 시작되는 울산의 바다를 만나는 것은 덤이다.
추천 아이템
- 간절곶등대 (경상) — 새로운 천년의 첫해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의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다. 영
- 진하해수욕장 (경상) — 울산에서 동남쪽으로 24km거리에 있는 길이 1km, 폭은 300m의 해수욕장으로 수심이 얕고, 남해바다의 특성상 해수가 따듯하고 파도가 잔잔하
- 서생포왜성 (경상) — 서생포 왜성은 임진왜란 초인 1592년(선조 25년) 7월부터 1593년(선조 26년)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오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지휘하여 돌
- 외고산옹기마을 (경상) — 국내 최대의 전통민속옹기마을로 불리는 곳으로 재래식 옹기제조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을 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져 이색적인 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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