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 맞으며 죽림욕을 즐겨보자
역사여행 사적돌 KoreaHistoryTravel · 구독 105000
핵심 요약
🗺️ 강바람 맞으며 죽림욕을 즐겨보자 · 5.5시간 · 40.1KM
울산의 상징인 태화강을 따라 자연과 역사,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선사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화를 감상하고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십리대숲을 걸으며 죽림욕을 즐길 수 있다. 우뚝 솟은 선바위는 태화강의 절경 중 하나다. 태화강의 물길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에도 올라보자.
추천 아이템
- 울주 천전리 각석 (경상) — 바위 위나 큰 절벽, 동굴 안 벽면 등에 사물이나 기호를 쪼기, 새기기, 칠하기 등의 기법으로 그린 그림을 바위그림, 암각화(巖刻畵)라고 한다.
- 반구대암각화 (경상) — 암각화란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어난 갖가지 일들을 주제로 삼아 그것을 바위에 새겨서 그린 그림이다. 주로 커다란 바위 등 집단의
- 태화강(십리대숲) (경상) — 태화강은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강이다. 태화강은 화룡연을 굽이돌아 학성을 지나면서, 이수삼산의 이름을 남기고 울산만에서 동해로 들어간다.
- 태화강전망대 (경상) — 1963년 만들어졌으나 1995년 이후 가동하지 않는 태화취수장 및 취수탑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태화강 전망대로 리모델링하고 2009년 2월 24
원본 영상
이 추천 정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한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