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장군에서 왕건까지, 백제부터 고려의 시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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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계백장군에서 왕건까지, 백제부터 고려의 시간을 만나다 · 6시간 · 24.3KM
나지막한 논산의 들녘을 따라 백제에서 고려에 이르는 역사의 현장들이 자리 잡고 있다. 신라와의 황산벌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한 계백의 무덤과 고려의 태조 왕건이 삼국을 통일한 것을 기리기 위해 세운 개태사, 고려시대 은진미륵불이 서 있는 관촉사를 돌아본다. 흥선 대원군의 서원철폐에도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인 돈암서원과 탑정저수지도 의미 있는 탐방지다.
추천 아이템
- 개태사 (충청) — 충남 논산시 연산면(連山面) 천호리(天護里) 천호산에 있는 사찰로 고려 태조가 후백제의 신검(神劍)을 무찌르고 삼국을 통일한 것을 기려 황산을
- 논산 돈암서원 (충청) — 돈암서원은 조선 인조 12년(1634) 이곳에서 1.5km 떨어진 숲 말에 세워졌었다. 현종 원년(1660)에 사액서원이 되었으나 지대가 낮아
- 탑정저수지 (충청) — 탑정저수지는 겨울철에도 잘 얼지 않는 자연조건은 물론, 주변에 논산평야 등 대규모 농경지가 위치해 있어 풍부한 먹이로 철새들의 충분한 서식조건을
- 점심식사(계모의 행복한 밥상, 연산 할머니 순대 연풍식당) (충청) — [계모의 행복한 밥상]<br /> 황기탕정식은 오골계 요리와 반계탕, 죽으로 구성되어 있고 삼계탕에는 작은 닭(500g~600g) 한 마리 또는
- 계백장군유적지 (충청) —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
- 관촉사 (충청) — 관촉사는 논산 시내에서 3km 남짓 떨어진 반야산(100m)기슭에 있다. 이 사찰에는 고려 광종 19년(967)에 착공하여 38년 후에야 혜명스
- 계백장군유적지 (충청) —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
- 관촉사 (충청) — 관촉사는 논산 시내에서 3km 남짓 떨어진 반야산(100m)기슭에 있다. 이 사찰에는 고려 광종 19년(967)에 착공하여 38년 후에야 혜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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