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 역사와 삶이 서린 항구를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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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보령의 역사와 삶이 서린 항구를 찾아가다 · 6시간 · 25.3KM
조선시대 축조된 충청수영성에 오르면 오천항 앞바다가 한 눈에 들어온다. 오천항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바닷길에서 보령의 역사와 삶을 만난다. 고려시대부터 중국과의 교역이 이루어졌던 오천항, 1866년 병인박해 때 500명이 순교한 갈매못 성지,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수많은 어선과 여객선이 오가는 대천항을 둘러본다.
추천 아이템
- 오천항 (충청) — 오천은 예전부터 보령 북부권의 삶과 생활의 중심지였다. 보령 북부권의 모든 길들은 오천과 통한다는 말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 실제로 주포, 주
- 순교성지 갈매못 (충청) — 바닷가 모래사장이었던 갈매못은 병인박해 때에 군문효수를 당했던 다블뤼 안 안토니오 주교, 위앵 민 마르티노 신부, 오메크로 오 베드로 신부와 황
- 대천항 (충청) — 대천항은 해산물의 집산지면서 동시에 보령 도서민들과 여행객의 발이 되는 곳이다. 원산도를 비롯하여 외연도, 삽시도, 녹도 등으로 떠나는 여객선의
- 점심식사(김가네 정통사골수제비, 신남주동해장국) (충청) — [김가네 정통사골수제비]<br />\n서울에서 멀지 않고 수심이 얕고 수온이 알맞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에 가장 많은 사람들
- 대천해수욕장 (충청) — 대천해수욕장에서 4km 떨어진 앞 바다에는 하얀 자갈해변과 비경을 간직한 다보도가 떠 있는데, 수시로 유람선이 왕복 운항한다. 또한 해수욕장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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