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해안으로 떠나는 겨울 맛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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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충남 해안으로 떠나는 겨울 맛 기행 · 6시간(목적지마다 식사시간 1시간 포함) · 56km
겨울 서해안은 맛있다. 꽃게를 필두로 새조개와 굴 등이 그 뒤를 잇고 찬바람에 살이 단단해진 바닷고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달디 달다. 찬바람과 함께 떠나는 겨울 서해안 맛기행, 이 계절에만 즐길 수 있어 더욱 소중하다. 홍성과 보령, 충남이 품은 서해안 따라 떠나는 맛기행. ‘맛’은 기본, 겨울 바다 구경은 보너스다. 이 여행은 찬바람이 불어오는 12월 즈음부터 봄이 오기 전까지 즐길 수 있다.
추천 아이템
- 홍성 남당항 (충청) — 가을이면 대하축제, 겨울이면 새조개축제로 들썩이는 홍성 남당항은 서해를 대표하는 축제 덕분에 찾는 이들이 많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덕분에 바닷바
- 보령 천북굴단지 (충청) — 경남 통영과 함께 ‘굴’ 산지로 유명한 보령 천북면의 굴단지. 앞서 소개한 홍성 남당항을 지나 남쪽으로 10분 정도면 달리면 천북굴단지에 닿는다
- 대천항 (충청) — 여름이면 화끈한 머드축제가 펼쳐지는 대천 해수욕장 지척에 자리한 대천항은 서해안 별미 뿐 아니라 보령이 품은 원산도, 외연도, 삽시도, 녹도 등
- 무창포 (충청) — 보령의 다른 해안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한 무창포. 머드축제 기간 대천해수욕장의 숙박을 구하지 못한 이들이 무창포를 찾곤 한다. 조용하면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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