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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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 6시간 · 9.22km
북악팔각정부터 와룡 공원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북촌의 유서 깊은 학교 안과 궁궐을 돌아보며 조선 시대 궁 안팎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스다. 이 코스는 외국인에게도 홍보가 많이 된 코스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 서울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조선 시대의 옛 자취를 더듬어본다. 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추천 아이템
- 북악팔각정~말바위쉼터 (서울) — 41년 만에 개방된 산책로, 북악하늘길. 그동안 '걸을 수 없는 길'로 봉인됐던 이 길에 걷기 편한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북악산 일대가 2010년
- 와룡공원 (서울) —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와룡(臥龍)공원>은 1984년에 개원한 공원으로 서울우수조망명소인 북악산 '말바위'를 내려와 성곽길을 따라가면 와
- 서울 중앙고등학교 본관·동관·서관 (서울) — 안국동 현대그룹 본사 옆으로 난 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중앙고등학교 정문에 이른다. 중앙고등학교는 1908년 기호지방의 우국지사들에 의해
- 창덕궁과 후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서울) —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
- 창경궁 (서울) —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
-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서울) — 성균관대학교 내 600주년 기념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박물관은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전반을 관찰할 수 있는 유물들을 중심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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