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을 바라보는 연천 역사의 하루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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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북을 바라보는 연천 역사의 하루 코스 · 1일 · 92.26km
북녘땅이 보이는 연천의 하루 코스다. 산세가 깊고 개발이 더딘 연천의 제법 긴 코스지만 꾸밈이 없는 자연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코스다. 골이 깊어 고대산이라 불리는 산을 중심으로 전망대들,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급수탑과 전곡리 유적지까지 역사의 흔적을 바라보자.
추천 아이템
- 고대산 (서울) — 금강산 가는 길목, 경원선 철도가 끊겨 있는 철도 중 단점인 연천군 신탄리역에 인접한 고대산(832.1m)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으며
- 열쇠전망대 (서울) — '통일의 열쇠'가 되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열쇠전망대는 육군 열쇠부대가 북녘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지역인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에 안보
- 태풍전망대 (서울) — 천하무적 태풍부대에서 1991년 12월 3일 건립한 것으로, 서울에서 약 65km, 평양에서 약 140km 떨어진 중면 비끼산의 가장 높은 수리
- 점심식사(하남식당) (서울) — 한탄강 국민관광단지내 가장 규모가 크고 민물매운탕 맛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곳이다.\n
- 연천급수탑 (서울) — 연천역 급수탑은 1919년 인천-원산간 중간지점에 세워진 철도 급수탑으로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시설이다. 증기 기관차와 급수탑은 1899년
- 재인폭포 (서울) — 지장봉(877m)이 원류인 이 폭포는 한탄강 서쪽에 깊숙이 자리해 있다. 높이 약 18m의 폭포가 이루어내는 맑고 시원한 시냇물과, 주변의 울창
- 연천 전곡리 유적 (서울) — 우리나라 구석기 유적을 대표하는 이 유적지는 1978년 겨울 한탄강 유원지에 놀러왔던 미군 병사에 의해 지표에서 석기가 발견되면서 주목받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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