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과 백련사에서 바라다 보이는 한결같은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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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월출산과 백련사에서 바라다 보이는 한결같은 정경 · 1일 · 41.91km
월출산의 송백이 빼곡한 백련사의 청 푸름은 어제 보아도 한결같은 강인함과 수려함이 깃들어 있다. 백련사 자체의 경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역사적으로 뜻이 깊은 월남사지를 돌아보고 무위사와 월출산 국립공원까지 둘러본다면 강진의 산세를 제대로 보았다 할 수 있겠다.
추천 아이템
- 백련사(강진) (전라) — 고려 고종19년에 백련 결사문을 발표하여 참회와 정토를 강조한 백련결사 운동은 송광사의 정혜결사운동과 함께 고려 후기 불교의 양대 산맥을 이룬다
- 월남사지 (전라) — 월남사지는 월출산 정상과 양자암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평지에 위치한 전면 175m, 측면 185m인 장방형의 사지로 총 면적은 1만 여 평에 달
- 무위사 (전라) — 무위사는 강진읍에서 북서쪽으로 16km 쯤에 자리한다. 이 절의 기록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39년(617년)에 원효대사가 이곳 월출산 남쪽 기슭
- 월출산국립공원 (전라) — 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수한 문화자원, 그리고 남도의 향토적 정서가 골고루 조화를 이룬 한반도 최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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