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앞바다에 펼쳐진 크고 작은 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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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여수 앞바다에 펼쳐진 크고 작은 섬들 · 6시간 · 38.12km
여수 앞바다에는 크고 작은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백제 때 지어진 고찰 향일암을 돌아 봉황의 전설이 깃든 오동도 등대를 거친다. 무엇보다 여수는 충무공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임진란의 요충지라 할 수 있겠다. 이충무공의 흔적을 찾아 돌아본다.
추천 아이템
- 향일암 (전라) —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
- 오동도 등대 (전라) — 고려 공민왕 때 요승 신돈은 전라도라는 전(全)자가 사람인(人)자 밑에 임금 왕(王)자를 쓰고 있는데다 남쪽 땅 오동도라는 곳에 서조인 봉황새가
- 여수 진남관 (전라) — 국보 304호인 진남관은 현재까지 전해져 오는 전라좌수영성의 유일한 건축물이다.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해인 1599년 이충무공의 후임 통제 사겸
- 이충무공자당기거지 (전라) —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모친 변씨 부인과 부인 방씨가 고음천(古音川, 현 웅천동) 송현마을에서 5년(1592~1597)간 왜란을 피하여 머물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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