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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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 5시간 · 15.73km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
추천 아이템
- 태백산도립공원 (강원) — 민족의 영산이라 일컫는 태백산은 주봉인 높이 1,567m의 장군봉과 높이 1,517m의 문수봉으로 이루어진 산으로 높으되 가파르거나 험하지 않아
- 태백 체험공원 (강원) — 태백체험공원은 폐광지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조성된 체험관광지이다. 현장 학습관과 탄광사택촌, 체험갱도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생생한 탄광체
- 황지연못 (강원) —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 태백 상장동 벽화마을 (강원) — 태백시 상장동에 위치한 탄광이야기 마을(남부마을)은 2011년 태백시 뉴빌리지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이제까지 마을주민들의 인력봉사 자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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