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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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 1일 · 26.33km
무더운 여름, 한 여름에도 시원한 곳이 있다.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한 얼음골. 얼음골 주변으로 산세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가지산도립공원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평리산 대추마을 까지.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밀양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추천 아이템
-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경상) —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가지산(높이 1,240m)은 서남쪽으로 1,189m의 천황산과 이웃해서 태백산맥
- 밀양 얼음골 (경상) —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약 29,752m²(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한다. 봄부터 얼음이 얼었다가
- 표충사(밀양) (경상) — 1958년 9월 17일 국가지정 국보 제75호인 표충사 청동함은향완, 보물 제467호인 3층 석탑 \n그리고 사명대사 유물 200여점의 문화재를
- 밀양 평리산 대추마을 (경상) — 평리마을은 밀양댐 아래에 위치한 마을로 대추 농가가 많아 산대추 마을로도 불린다. 수량이 풍부한 하천이 흐르고 메밀묵 만들기 등 먹거리도 풍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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