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로&두류공원
돈캣 PL․EX · 구독 194000
핵심 요약
🗺️ 옥포로&두류공원 · 1박 2일 · 35.66km
대구역시 4월이 오면 벚꽃이 차오른다. 팔공산 순환도로, 수성유원지, 앞산공원, 옥포로, 두류공원로 등 도심과 산속 어디나 벚꽃이 가득하다. 이중 벚꽃 가로수가 남다른 자태를 뽐내는 옥포로와 대구 시민과 여행자의 쉼터인 두류공원 벚꽃길이 손꼽힌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빼곡하게 꽃이 핀 벚나무 아래를 걷다 바람을 만나면 그림처럼 꽃비가 내리는 길을 걷게 된다. 이 벚꽃 터널을 중앙에 두고 양옆으로 도보전용 논길과 우회 도로변 꽃길이 나란히 이어진다. 조명으로 도드라진 이월드의 83타워와 색색의 조명이 어우러진 야간벚꽃축제도 장관이다.
추천 아이템
- 용연사(대구) (경상) — 적멸보궁으로 유명한 용연사는 비슬산의 북쪽 기슭에 \n자리 잡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912년(신라 신덕왕 1년)에 보양선사가 창건하였고, \n임
- 마비정 벽화마을 (경상) — 말(馬)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2리 마비정(馬飛亭) 마을이 최근 녹색 농촌체험마을사업을 통한 '벽화마을'로 탈바꿈해 대구
- 인흥마을 (경상) — 세거지에 최초로 건립한 건물은 1820년을 전후해서 지은 재실 용호재(龍湖齋)로 현재 광거당이 있는 곳이다. 저택이 들어선 것은 1800년대 후
- 대구수목원 (경상) — 대구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n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21개소의 다양한 원을 구성하여 400여종 6만 그루의 나무와
- 대구두류공원 (경상) — 두류공원은 면적이 51만평. 해발 135m의 야산을 개발해 \n공원으로 만들었다. 두류공원 순환도로를 걷다보면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옛 문인들의
- 대구 근대골목 (경상) — 대구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며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이다. 대구는 한국전쟁 당시 다른 지역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았다. 덕분에
원본 영상
이 추천 정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한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