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로 즐기는 신라의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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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도보로 즐기는 신라의 여름밤 · 1박 2일 · 11.55km
경주 야경의 백미는 유네스코가 경주역사유적지구로 지정한 곳 중 하나인 월성 지구다. 월성지구는 신라 궁궐이 있던 월성,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계림, 내물왕릉, 첨성대,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인 동궁과 월지를 아우르는 지역이다. 모두 걸어서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서로 가깝고, 복원 중인 월정교와 교촌마을도 지척에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이 좋다.
추천 아이템
- 경주 첨성대 (경상) — 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첨성대는 천문관측대로 동양에서 가장 오래 되고 유일한 석조 구조물이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규모는 높이 9.17m,
- 경주 동궁과 월지 (경상) — 안압지 서쪽에 위치한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n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
- 경주 대릉원 일원 (경상) — 경주 중심부인 노동동 일대에 자리하고 있는 고신라시대 무덤들로, 봉황대/식리총/금령총\n등이 포함되어 있다. 봉황대는 높이 22m, 지름 82m
-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상) — 도시전체가 노천 박물관이라고 불릴만큼 신라 천년의 영화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경주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세계 각지에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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