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연을 품은 팔공산에 오르다.
여행나라 · 구독 53900
핵심 요약
🗺️ 대구의 자연을 품은 팔공산에 오르다. · 1일 · 49.60km
예부터 영남지방 행정, 문화의 요람지였던 대구. 그렇다 보니 골목골목마다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곳이 많다. 특히 대구의 자연을 돌아볼 수 있는 팔공산 코스를 소개한다. 불로동고분군과 동화사와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보는 것도 잊지 말자.
추천 아이템
-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경상) — 팔공산은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1,193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에는 중악, 부악으로\n 알려진 명산이다. 이곳에는 관봉석조여래좌상(갓바
- 대구 불로동 고분군 (경상) — 금호강이 흘러가는 동구 불로동 일대 야산에 200여기의 \n고분군이 있다. 불로동은 왕건이 동수전투(일명 : 공산전투)에서 패하여 도주하다 \n
- 동화사(대구) (경상) — 대구 도심에서 동북쪽으로 22km 떨어진 팔공산 남쪽 기슭에 신라 소지왕 15년(493년)에 극달화상이 세운 절로, 그때 이름은 유가사였으나,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경상)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실질적인 안전체험을 위하여 특화된 지하철안전전시관을 비롯하여 산악안전전시관, 지진안전전시관, 미래안전영상관 등을 운영하고
원본 영상
이 추천 정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한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