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떠나자! 울산에 고래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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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자! 떠나자! 울산에 고래 보러! · 7시간 · 2.08km
울산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고래 특화 체험장이다. 고래잡이 마을로 유명했던 옛 장생포 어촌을 재현한 공간과 실물 크기 고래를 형상화한 이색 체험장이 마련되어 고래와 다양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일본군의 군수물자 창고로 쓰였던 동굴에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한 태화강동굴피아, 상상력이 넘치는 업사이클링 예술공간 Fe01까지 모두 둘러보면 울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추천 아이템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경상) —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정원, 수생 식
- 장생포 고래박물관 (경상) —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국내 유일의 고래 박물관을 2005년 5월 31일 개관하였다.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
- 태화강동굴피아 (경상) — 태화강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인공 동굴이다. 일본군이 군수물자를 보관하기 위해 만든 곳으로,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2017년에 문화
- Fe01 (경상) — Fe01은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업사이클 복합문화 예술공간이다. 폐 자동차, 오토바이 등의 철(Fe) 부속품을 재활용한 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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