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풍류에 젖어드는 진도 의신사천마을 (웰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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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남도의 풍류에 젖어드는 진도 의신사천마을 (웰촌) · 약 7시간 · 약 32km
어깨춤이 덩실덩실, 엉덩이가 실룩실룩 흥겨운 민요 자락에 남도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곳, 진도 의신사천마을이다. 고즈넉한 마을에서 하룻밤 묵으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도척놀이와 북춤을 배워 볼 수 있다. 깊어가는 가을밤, 남도의 풍류에 젖어보자.
추천 아이템
- 진도대교 (전라) — 1984년에 완공된 진도대교는 육지와 섬을 잇는 다리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낙조와 야경이 아름다워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명량해전이 벌어
- 진도강강술래터 (전라) — 진도대교에서 해안도로를 따라서 달리다보면 강강술래터가 나온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울돌목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진도에서 매우
- 용장산성 (전라) — 진도에는 고려시대 삼별초가 관군과 몽고군에 항전했던 성이 있다. 국가지정 사적 제126호로 지정된 용잔산성이다. 고려 원종 때 몽고군의 침입을
- 의신사천마을 (전라) — 진도가 섬이지만 의신사천마을은 내륙에 자리하고 있어 바다와는 거리가 먼 61가구가 사는 작고 아담한 농촌마을이다. 마을 경관사업으로 집집마다 지
- 운림산방 (전라) — 운림산방은 진도 그림의 뿌리이자 한국 남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1807~1892)이 살면서 그림을 그리던 곳이다. 운림산방이란 이름은 첨철산 주
- 세방낙조 (전라) — 세방낙조는 진도의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을 듣는 곳이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푸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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