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안 최초의 예술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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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민통선 안 최초의 예술 공간 · 약 1시간 · 27㎞
연천의 연강갤러리는 국내 최초로 민통선 안에 자리한 예술 공간으로 안보전시관을 갤러리로 리모델링했다. 신분증을 꼭 챙겨가야 입장할 수 있는 민통선 안에서 접하는 예술 작품은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연천의 중심은 연천역이 아니라 전곡역 일대다. 경원선 전곡역을 중심으로 관광명소, 맛집, 카페가 많아 연천 여행 중에 꼭 들러봐야 할 지역이다. 차탄천 에움길은 은대리 습곡구조, 차탄천 주상절리 등 지질명소를 따라 이어진 지오 트레일이다.
추천 아이템
- 연강갤러리 (서울) — DMZ과 마주한 최북단 연천은 생각만으로도 긴장이 몰려오지만 실상 현장에 마주해보면 더 없이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풍경에 녹아든다. \n조용한 시
- 전곡역 (서울) — 서울특별시의 용산역을 기점으로 하여 종점인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의 신탄리역까지 운행하는 경원선에 속한 기차역으로 한탄강역과 연천역 사이에 있다.
- 차탄천 에움길(지오 트레일) (서울) — 차탄천 에움길은 연천읍에서 전곡읍까지 약 9.9km에 이르는 구간으로 깨끗한 물과 함께 용암 협곡의 주상절리를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원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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