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 만항재
킴스트래블 Kim's Travel · 구독 301000
핵심 요약
🗺️ 함백산 만항재 · 약 8.3km
함백산 만항재는 우리나라 고원 드라이브 코스의 정수이자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만항재는 강원도 정선과 영월, 태백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로 무려 1,330m에 달한다. 남한에서는 여섯 번째로 높다는 함백산을 턱밑까지 갈 수 있는 곳이다. ㆍ코스 정보 : 화방재~만항재(약 8.3km)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추천 아이템
- 사북탄광 — 1962년부터 2004년까지 석탄을 캐던 동양 최대의 민영탄광인 동원탄좌가 폐광된 이후 관광객에게 공개되고 있는 곳으로 당시의 샤워실, 채탄 장
- 정암사 — 정암사는 삼국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국보 수마노탑과 5대 적멸보궁이 유명하다. 정암사는 함백산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다. 일주문으로 들어
- 삼탄아트마인 — 삼탄아트마인은 1964년에서 2001년까지 삼척탄좌가 있던 자리다. 그 터 위에 옛 폐광의 흔적을 보존하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입혔다. 그래서 그
- 함백산 — 함백산은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경계에 있는 해발 1,573m 산으로 주위에는 태백산, 백운산, 매봉산 등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 검룡소 — 검룡소는 용신이 사는 못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강은 이곳에서 발원되어 서해로 흘러간다. 검룡소에서 솟아오른 물살이 석회암을 침식시켜 돌개구
원본 영상
이 추천 정리는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핵심만 요약한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