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일주해안도로(동해), 등뼈를 타고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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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동해안일주해안도로(동해), 등뼈를 타고 달리다! · 약 24km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총길이 500km가 넘는 국도 7호선 드라이브 코스로 동해바다의 깊고 푸른 길과 함께 한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한반도 우측인 동해 라인의 아름다운 바다도시들을 두루 거치는 코스로 고성부터 시작해서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영덕을 거처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른다. 이중 동해는 신이 내린 천혜의 자연 종합선물 같은 도시로 깊고 푸른 바다와 수많은 해변, 수려한 산, 아름다운 계곡 등 천혜자연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동해시는 각종 레저의 메카로도 유명하다. 최근엔 새로운 명소까지 새록새록 인기몰이 중이다. 이런 이유로 동해는 죽기 전에 꼭 한번은 다녀와야 할 여행지로 손꼽힌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추천 아이템
- 망상해수욕장 — 깨끗하고 고운 백사장은 길이 5km로 북쪽의 옥계까지 이어질 정도로 국내 최대를 자랑한다. 맑고 투명한 바다는 수심이 얕아 여름 물놀이에 적합하
- 묵호등대전망대 — 일제강점기에는 그저 삼척 일대의 무연탄을 실어 나르는 작은 항구였으나 1970년대 대규모 확장 공사와 방파제 보강으로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재탄생
- 논골담길 — 묵호항에서 묵호등대로 올라가는 골목에는 논골담길이 있다. 과거 묵호항에 대한 역사와 그곳에서 산 사람들의 삶이 벽화로 고스란히 전해진다. 논골
- 하평해변 — 사천면 하평리에 있으며 길이 200m, 4,000㎡의 백사장이 있다. 하평은 초당 허엽의 차남 허봉이 이곳에 살았다고 하여 그의 호를 따서 하평
- 추암 촛대바위 — 기암괴석이 늘어선 해안절벽과 고운 모래사장이 일품이다. 해변은 작고 아담하지만 절경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해수욕장이다. 특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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