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일주해안도로(삼척), 등뼈를 타고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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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동해안일주해안도로(삼척), 등뼈를 타고 달리다! · 약 55km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총길이 500km가 넘는 국도 7호선 드라이브 코스로 동해바다의 깊고 푸른 길과 함께 한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한반도 우측인 동해 라인의 아름다운 바다도시들을 두루 거치는 코스로 고성부터 시작해서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영덕을 거처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른다. 이중 동해안 최남단에 위치한 삼척은 태백산맥과 구불구불한 해안도로 그리고 깊고 푸른 동해 바다 를 가진 청정 도시이다. 특히 삼척은 최근 동해안의 가볼만한 도시로 급부상할 만큼 인기가 좋은 곳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매력적인 곳이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추천 아이템
- 삼척해수욕장 — 도심에서 3km 정도 떨어져 있고 기차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울창한 해송림이 해변을 둘러싸고 있으며 1km 길이의 백사장이 시
- 해신당공원 — 동해안 유일의 남근숭배민속(男根崇拜民俗)이 전해 내려오는 해신당 공원에는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 신남항 — 신남항은 삼척시 원덕읍에 있으며 주위에는 해신당 공원과 어촌민속전시관이 있다. 신남항은 바닷가의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라 작지만 유명하다.
- 월천해수욕장 — 삼척 시에서 남쪽으로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강원도 최남단의 해수욕장이다. 모래와 자갈이 공존한 모래사장이 길게 뻗어 있고 해변 뒤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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