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5호선, 선비의 마음으로 비경을 여유롭게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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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국도 35호선, 선비의 마음으로 비경을 여유롭게 품다! · 25km
국도 35호선을 타고 안동을 거쳐 봉화로 들어서면 웰컴 표지판이 보인다. 드디어 국도 35호선 중에서 가장 느긋하게 신선처럼 즐길 수 있는 곳.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서 법전면 소천리까지의 구간이다. 이 라인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명소가 바로 청량산도립공원. 아름다운 산은 기본이고 계곡과 낙동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거대한 국립공원과는 달리 아기자기한 멋 때문인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ㆍ코스 정보 :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법전면 소천리 (25km)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추천 아이템
- 월영교 — 안동의 언택트 관광지로 알려진 월령교는 잘 만들어진 화려한 목교이다. 낙동강을 감싸듯한 산세와 댐으로 둘러 쳐진 지형으로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답
- 청량산도립공원 — 청량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다. 도립공원 내에는 청량산 이외 신라 문무왕 때인 663년에 원효
- 선유교 — 미슐랭의 관광 가이드북인 그린가이드의 한국편에서 유일하게 별점을 받은 곳으로 알려진 안동~봉화~태백으로 이어지는 35번 국도의 구간 중 봉화의
- 범바위 전망대 — 범바위 지명은 고종때 선비 강영달이 선조 묘소를 바라보며 절을 하다 만난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았다는 얘기에서 유래한다. 전망대 옆 바위 위 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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