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별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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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강릉으로 별보러 가자 · 2시간 26분 · 106.7km
안목해변에서 시작하는 이번 코스는 "별관광" 코스이다. 아침부터 시작하는 일반적인 여행이 아니라 초저녁 경포대에서부터 시작해 별이 가장 잘 보인다는 새벽, 안반데기에서 별밤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화창하고 맑은 하늘을 보는 관광도 좋지만 저녁의 오붓한 분위기를 느끼며 천천히 하늘을 올려다보는 여행은 어떨까!
추천 아이템
- 안목해변 (강원) — 야간관광의 묘미인 배경을 시작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자! 강릉 카페거리가 있는 안목해변에서는 어떤 카페를 들어가더라도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전망에서
- 솟대다리 (강원) — 강문솟대다리는 강문 해변과 경포 해변으로 나뉘는 바다 위에 있는 다리이다. 솟대다리의 풍경은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면서
- 경포대 (강원) — 경포해변은 어두운 밤에도 해변에 설치된 야간경관 조명 덕분에 환하게 밤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해안 조명 덕분에 낮보다 인적이 줄어든 한전한 해변
- 호린파크 (강원) — 호린파크는 언덕 위 핑크뮬리와 바다가 함께 보이는 허브정원으로 갤러리정원도 운영하고 있어 계절따라 갤러리전시회를 개최한다. 동해바다 바람을 타고
- 강릉 월화거리 (강원) —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로 다
- 안반데기 (강원) — 별 관광하면 자연스레 첫번째로 떠오르는 곳, 안반데기이다. 지금은 별관광으로 유명해졌지만 사실 우리나에서 고랭지 채소단지로 최고 넓은 곳이다.
- 강문해변 (강원) — 별빛관람을 마쳤다면 이어서 일출관광까지 즐겨보자. 환상적인 일출을 관람하기 위해 강문해변으로 이동 후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는 것도 꿀팁이다.
원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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