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예술의 고을 통영에서 숨을 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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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바다와 예술의 고을 통영에서 숨을 돌리다! · 1시간 · 24.2km
한려해상공원, 사량도, 욕지도. 이름만 들어도 숨이 돌려지는 곳, 통영이다. 예로부터 통영은 예향, 즉 예술의 고을이며 자연의 고을이라고 한다. 문학과 음악의 마을 서피랑은 아직도 그 흥얼거림을 간직하고 있다. 이름도 비슷한 디피랑은 남망산 공원의 모습을 간직한 채 우리에게 찬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보다 앞서 통영 생태숲에서 초록 잎이 뿜어내는 산소도 마음껏 들이마심으로써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힐링 여행을 시작해보자!
추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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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랑 (경상) — 서피랑 아랫마을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출생지이자 장편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배경지로 '박경리 문학 동네(서피랑) 골목길
- 디피랑 (경상) — 디피랑은 남망산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장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로 빛과 인공조명을 활용한 15개의 테마 산책로가 있다. 남망산공원의 기존 모습을 보
- 한산도(해상택시 제승당투어) (경상) — 한산대첩의 승첩지이자 3년8개월간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제승당과, 마을마다 간직한 통제영 마을의 흔적은 역사적 유적지로서의 가치와
- 통제영 (경상) — 삼도수군통제영은 경상, 전라, 충청의 삼도수군을 지휘하던 본영(현재 해군본부)을 말한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세병관만 남게 되었으나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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