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진도, 목포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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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서해랑길(진도, 목포구간) · 3박이상 · 72.4km
서해랑길은 땅끝마을 해남을 시작으로 인천 강화까지 총 1,800km의 길이다. 새와 나무, 바람의 터전이 된 쌍계사 정원과 가을 낙엽 길을 걸으며 자연 있는 그대로를 마주하게 된다. 서해랑 길로 이어진 길 따라 걸어가면 바다 소리로 채워진 고하도, 일몰 시간 섬과 섬 사이로 지는 해를 볼 수 있는 세방 낙조 그리고 이제는 과거의 길이 된 목포근대문화의 거리를 만날 수 있다. <br><br>
추천 아이템
- 쌍계사(진도) — 신라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하여 쌍계사라 이름하였다.사찰 뒷계곡을 따라 10분 여를 오르면 천연기념물인
- 여귀산 — 여귀산(해발 457m)은 계집여(女)와 귀할귀(貴)자를 사용하고 있으니 쉽게 귀한 여자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산 이름이 그래서인지 이 산을 남쪽
- 세방낙조 전망대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 고하도 전망대 — 고하도전망대는 이충무공이 명량대첩에서 승리 후 전열을 가다듬었던 고하도에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격자형으로 쌓아올린 전망대다. 고하도에 아름다운
- 유달산 둘레길 —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하게 쳘쳐지는 길로 6km, 약 2시간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둘레길이다. 한말의 대학자인 정만조 선생이 1907년에 세우고
- 목포근대역사관 1관 —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7년 10월 목포항이 개항되고, 1898년 10월 목포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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