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고성,통영 구간)
여행작가 봄비 · 구독 69000
핵심 요약
🗺️ 남파랑길(고성,통영 구간) · 3박 이상 · 37.5km
남파랑길은 우리나라의 동서남북을 잇는 코리아 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이다.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해 해남의 땅끝 마을까지 연결된 총 90개 구간의 1,470km의 걷기 여행길이다. ‘남쪽의 쪽빛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란 뜻으로, 2020년 10월 31일 개통되었다. 그 중 고성, 통영 구간을 소개한다. 국내 최초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상족암 군립공원’, 학이 알을 품은 모습과 닮은 ‘학동옛마을’, 벽화가 있는 ‘동피랑 마을’을 걸어볼 수도 있다. <br><br>
추천 아이템
- 상족암군립공원 — 상족암군립공원은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해면의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을 형성한 자연 경관의 수려함이 극치를 이룬 곳에 있
- 고성 학동마을 옛 담장 — 고성의 학동마을은 서기 1670년경 전주최씨 선조의 꿈 속에 학(鶴)이 마을에 내려와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자, 날이 밝아 그 곳을 찾아
- 문수암(고성) —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쌍계사의 말사인 문수암은 고성군상리면 무선리 무이산에 있는 암자로서 신라 성덕왕 5년(서기 706년) 의상조사가 창건했
- 고성 송학동 고분군 — 고성 송학동 고분군은 당시 정치적 세력자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7기의 가야 무덤들로서 가야시대 대표적인 축조방법인 수혈식 석실분구조와 횡혈식,
- 남산공원(고성) — 고성읍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고성의 유일한 도시공원이다. 공원입구는 선인들의 행적비(行跡碑)가 가지런히 정비되어있고 84계단을 올라보면
- 해지개다리 — 고성읍 신월리에 들어선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지개다리는 “거대한 호수 같은 바다 절경에 해 지는 모습이 아름다워 그립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절로 생
- 동피랑마을 —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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