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예술, 평화의 바람을 담은 문화예술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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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자연과 예술, 평화의 바람을 담은 문화예술 여행코스 · 약 3시간 30분 · 약 180km
옹진군과 파주시, 연천군에서 만나는 문화 예술 코스로 자연과 어우러진 작품과 광활한 대지에 부는 평화의 바람. 하나의 작품으로 존재하는 건축 예술과 마주한다.
추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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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강갤러리 (경기·인천) — DMZ과 마주한 최북단 연천은 생각만으로도 긴장이 몰려오지만 실상 현장에 마주해보면 더 없이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풍경에 녹아든다. 조용한 시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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